보도자료

아산정책연구원 한•중•일•인도 4개국 지역 5위 싱크탱크로 선정
펜실베이니아대학 2012년 세계 싱크탱크 랭킹 발표

아산정책연구원 (원장 함재봉)이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산하 ‘싱크탱크와 시민사회 프로그램’에서 발표한 ‘2012 세계 싱크탱크 보고서 (The 2012 Global Go To Think Tank Rankings)’에서 한·중·일·인도 4개국의 탑 45개 싱크탱크 중 5위에 선정되었다.
올해로 6번 째인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세계 싱크탱크 보고서’는 전세계의 싱크탱크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보고서이다. 매년 2,000여 명의 학자, 정책전문가, 언론인, 지역별/ 전공별 전문가 그룹이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182개국의 6,603개 싱크탱크, 9,000여명이 넘는 언론인, 정책전문가, 지역별/전공별 스페셜리스트 등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싱크탱크를 추천한다. 올해에는 기존 ‘아시아의 톱 싱크탱크 (Top Think Tanks in Asia)’ 랭킹을 한·중·일·인도 4개국 지역과 그 외 아시아 지역으로 분류해서 진행되었다.
2008년 개원한 민간 싱크탱크, 아산정책연구원이 단기간에 아시아 지역 싱크탱크 순위 상위권에 진입한 것은 아산정책연구원이 그동안 다양한 국제회의 개최와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외 정책전문가, 학자, 정부 관계자들이 주요 이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확대해왔기 때문으로 평가되고 있다.

언론문의: 이민희 연구원 (02-3701-7377 / minheepd@asanins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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