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 활동


아산정책연구원은 2014년 4월 2일(수) “아산중국회의 2014”를 개최하였습니다. “중국의 국력평가 – 다(多) 영역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유럽외교협의회(ECFR)의 프랑수아 고드몽(Francois Godement), 영국 워릭 대학의 션 브레슬린(Shaun Breslin), 인디애나 대학의 스콧 케네디(S. Kennedy), 미 해군대학의 앤드류 에릭슨(Andrew Erickson), 호주국립대학의 에블린 고(Evelyn Goh), 미국 남가주대학의 데이빗 강(David Kang), 중국 푸단대학의 천즈민(Zhimin Chen) 등 유명 전문가들이 참석해 중국의 경제력과 소프트파워, 영역별 군사력, 글로벌, 지역적, 그리고 중국의 관점에서 바라본 중국의 국력 등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가졌습니다.

‘Telescoping’이라 불릴 정도로 급속히 증대되고 있는 중국의 국력을 분야별로 나눠 그 단∙중기적인 변화의 추세를 평가하고, 미국의 종합국력과의 비교를 통해 2025년까지의 전망을 시도했으며, 중국의 ‘부상’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진솔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

일시: 2014년 4월 2일(수), 오전 9:30 – 오후 6:10
장소: 아산정책연구원 1층 강당

 

세션 영상

세션 1 – 중국의 경제력/소프트 파워

세션 2 – 중국의 군사력

Session 3.1 – 글로벌, 지역적 관점

Session 3.2 – 중국의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