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주간조선] 2014-02-24

이동훈 기자, “전기전자 시장 폭발 가능성 장기전략으로 공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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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향 중동연구센터 센터장 한국-이란 경제 관계 인터뷰.

“아산정책연구원 장지향 중동연구센터장은 주간조선과 통화에서 “2011년에 우리 중소기업들이 이란에서 빠져나왔을 때 그 공백을 중국 기업들이 많이 메워버렸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가장 큰 도전”이라며 “우리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들에서 원자력과 의료사업을 벌이는 것처럼 이란 시장에서도 고급 기술 산업 분야를 공략하는 방법이 가장 유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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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향
장지향

지역연구센터 / 중동연구프로그램

장지향 박사는 아산정책연구원의 지역연구센터 중동연구프로그램 선임연구위원이다. 외교부의 정책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학사, 정치학 석사 학위를, 미국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연구 분야는 중동 정치경제, 정치 이슬람, 비교 민주화, 국제개발협력 등이 있다. 저서로 클레멘트 헨리(Clement Henry)와 공편한 «The Arab Spring: Will It Lead to Democratic Transitions?» (Asan Institute 2012, Palgrave Macmillan 2013), 주요 논문으로 “혁명의 우발성과 다양성: 2011년 ‘중동의 봄’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아산정책연구원 이슈 브리프, 2011), “세계화 시기 자본의 민주적 함의: 이슬람 자본의 성장에 따른 무슬림 포괄 정당의 부상에 대한 이론적 고찰” (국제•지역연구, 2010), “Islamic Fundamentalism” (International Encyclopedia of the Social Sciences, 2008)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파와즈 게르게스(Fawaz Gerges)의 «지하디스트의 여정» (아산정책연구원, 2011)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