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 활동


아산정책연구원은 2월 21일(목), 오스트리아 비엔나 X-Center의 창립자이고, 전 국제응용분석연구소(International Institute for Applied Systems Analysis)의 선임연구원이었던 John L. Casti 교수를 모시고, “A World in Crisis: Fukushima to the Eurozone”을 주제로 제 30회 ‘아산 도시락시리즈’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John L. Casti 교수와 함께 소위 ‘X-Events’로 불리는 두 사건,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유로존 위기를 통해, 비슷한 유형의 사건들의 예측가능성 및 방법론적인 접근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정책결정과정과 사회적 의견수렴과정에서 극단적인 사건 발생에 대한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모색해보았습니다.

일시: 2013년 2월 21일(목), 10:00-13:00
장소: 아산정책연구원 2층 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