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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北에 경고 미사일 쏜 美, 다음은 김정은 치명타 '석유' 노리나

작성자
신범철
조회
1,161
작성일
19-12-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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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철

신범철 박사는 북한 문제, 한반도 안보, 한미동맹, 국제법 및 군사정책 분야의 연구자이자 정책 전문가이다.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서 국제법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국방연구원과 국방부, 외교부에서 주요 연구 및 정책 업무를 수행했다.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안보통일센터장, 제44대 국방부 차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종연구소 한반도전략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고명현

Senior Research Fellow

고명현 박사는 아산정책연구원의 선임연구위원이다. 고 박사는 외교안보 이슈에 대한 계량적 접근을 바탕으로 북한체제의 지속 가능성 및 장기 전략, 제재 및 수출통제, 사이버, 한반도 안보 환경 등을 연구한다. 최근 연구 저서로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제재 변화를 분석한 "Not Under Pressure: How Pressure Leaked of North Korea Sanctions" (2020)와 러시아의 대북 석유 수출선을 파헤친 “The Rise of Phantom Traders: Russian Oil Exports to North Korea” (2018) 등이 있다. 고 박사는 미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에서 경제학 학사 (1999) 및 통계학 석사 (2001)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 랜드연구소 (RAND Corp.) 산하 대학원인 Pardee RAND Graduate School에서 정책분석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2010) 미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CLA) 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2015년 뭔헨안보회의(MSC)의 '젊은 리더' (Young Leader)로 선출되었던 고명현 박사는 現 미국 신미국안보센터 (CNAS)와 영국 왕립합동군사연구소 (RUSI)의 객원연구위원이자 한국 국방부 자문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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